"수용 중단" 주민·종교계 동시 반발…2만 가구 공급계획 흔들서리풀 난항 시 그린벨트 해제도 부담…정부 고민 깊어져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그리벨트서리풀지구2만가구공급속도정부주민황보준엽 기자 교통문화지수 1년 새 0.61점 상승…무단횡단·안전 사각지대 여전도심 6만 가구, 청년·신혼부부에…3월 '공급 규모·방식'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