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활용 방안 검토…장부가 1071억, 시장선 2000억 안팎 전망"매각·개발 모두 열어놓고 판단"…최근 퍼진 부도설엔 강경 대응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부지매각신현우 기자 롯데건설, 부산서 함께나눔데이 등 봉사활동건설정책硏, 국토부 건설정책국과 간담회…"전문건설업 현안 논의"관련 기사롯데건설, 부산서 함께나눔데이 등 봉사활동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서 수상감사원 "국토부, 주택공급 과소추계 알고도 비공개…신뢰성 훼손"롯데건설, 아파트 지하에 짐운송 로봇·드라이브스루 도입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2027년 11월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