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 및 외국인 소통에 활용…플랫폼 실증 진행 중계열사·특수문서 번역 확대도 검토호반건설 직원이 건설 현장에서 AI 동시번역 플랫폼 '호반커넥트'를 활용해 근로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건설호반커넥트외국인노동자동시번역안전교육소통외국인건설현장윤주현 기자 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전년比 53% 급증(종합)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전년比 53.1%↑(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