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3136㎡ 매각 결정…"불필요한 오해·논쟁 불식""정쟁 휩싸여 회사 명예·사업운영에 심각한 타격"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호건설세운4구역종묘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