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비구역 확정 이후 속도내는 재건축…내년 1월 추진위 선거선거 전 세갈래로 쪼개진 재준위…"목소리 하나로 합쳐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대치미도'(한보미도맨션 1·2차) 재건축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대치미도재건축재건축추진위원회윤주현 기자 성수전략4지구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최고 64층·1439가구 공급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1918가구 대단지관련 기사대치미도, 최고 49층 3914가구로 재건축…양재천 입체보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