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비구역 확정 이후 속도내는 재건축…내년 1월 추진위 선거선거 전 세갈래로 쪼개진 재준위…"목소리 하나로 합쳐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대치미도'(한보미도맨션 1·2차) 재건축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대치미도재건축재건축추진위원회윤주현 기자 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통일부, 北 대남 확성기 재개 가능성에 "과거의 잘못 반복하면 안 돼"관련 기사대치미도, 최고 49층 3914가구로 재건축…양재천 입체보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