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세교1지구에 지상 3층~지상 13층 규모 599실 조성 GTX·인덕원선 등 교통호재 가까워…LG·삼성 산업벨트 수요 기대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현대현대테라타워오산세마오현주 기자 서울시, 유네스코에 세운지구 대책 회신…종묘 OUV 보존 강조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차기 회장 내정관련 기사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건설 현장 찾아 동절기 안전 점검현대엔지니어링,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