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상생+준법' 두 축으로 책임경영 확대DL이앤씨 6년 연속 최우수·DL건설 5년 연속 우수 유지돈의문 디타워(DL그룹 제공).뉴스1 ⓒ News111월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에서 DL이앤씨 박상신 대표(왼쪽)와 우수 협력사 태일씨앤티 조왕래 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DL그룹DL이앤씨DL건설대림동반성장상생경영ESG공정거래조용훈 기자 국토부 한울장학회, 전·현직 자녀에 희망의 장학금 1800만 원 수여김윤덕, 국토안전관리원장 임명…"건설현장 안전 강화" 당부관련 기사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DL그룹, 기술·자산 활용한 사회공헌 확대…주거·환경·문화 아우른다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부회장 승진…2026년 사장단 인사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