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태국 총리 만나 'K시티' 진출 논의"K팝·K뷰티 담은 도시 만든다"…대우건설, 태국 K시티 구상태국총리 면담 후 기념촬영(왼쪽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오른쪽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총리)(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태국총리예방 후 단체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대우건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태국총리아누틴찬위라꾼K시티태국투자한류도시마스터디벨로퍼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