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F 전체회의 개최…지자체·LH·코레일 등 19개 기관 참여갈등 조정·인허가 단축 성과…지방권 포함 관리사업 60개로 확대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모습. (자료사진)(헬기 취재협조: 서울경찰청 김두수 경감, 심동국 경위) 2025.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한국철도공사코레일신도시교통대책신속추진TF김동규 기자 GTX-C 공사비 증액 결정…이달 말 공사 재개대한전문건설협회, 공정거래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관련 기사김윤덕 국토부 장관 재산 17억…예금 증가로 2.5억 늘어[재산공개]대광위, 초광역 교통체계 구축 논의…국가균형성장 역할 강조'지옥철' 해소할 5호선 연장 따냈는데…인천 vs 김포 갈등 재점화, 왜?국토부 "올해 교통망 계획 수립에 지방권 사업 최대한 많이 반영"'예타 8호선 선정·위례신사선 통과'…김병욱 "교통 혁명 이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