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F 전체회의 개최…지자체·LH·코레일 등 19개 기관 참여갈등 조정·인허가 단축 성과…지방권 포함 관리사업 60개로 확대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모습. (자료사진)(헬기 취재협조: 서울경찰청 김두수 경감, 심동국 경위) 2025.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한국철도공사코레일신도시교통대책신속추진TF김동규 기자 설 명절 앞두고 택배 특별관리…27일까지 인력 5000명 추가 투입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관련 기사국토부, 2030년까지 6대 광역시 도로 개선에 1.1조원 투입전국민 교통비 환급 시대 열린다…"모두의 카드 전국 시행"K-패스 다음달 2일부터 27개 카드사로 확대…이용·환급 편의 강화대광위, 노면전차 사업 기준 제시…지자체 추진체계 정비광역 BRT 운송사업 면허 발급 등 사무 특별지자체에 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