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동인·해안 '유력 2강'…여의도·강남 정비 실적이 변수29일 설계사 최종 선정…가격보다 '소유주 요구 반영력'이 관건여의도 일대 아파트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관련 키워드여의도미성나우동인해안부동산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