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동인·해안 '유력 2강'…여의도·강남 정비 실적이 변수29일 설계사 최종 선정…가격보다 '소유주 요구 반영력'이 관건여의도 일대 아파트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관련 키워드여의도미성나우동인해안부동산오현주 기자 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HL D&I한라 'AI 저소음 렌지후드' IDEA 2026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