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듀얼 생활권' 입지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조감도(BS한양 제공) 뉴스1 ⓒ News1 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남권 집값 담합 집중 수사…시장 교란 무관용 대응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