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주택 인허가 47만 가구…총량 증가 제한적""건설 수주 231조 전망…공공 부문이 증가 주도"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산연수도권지방양극화지속상승세황보준엽 기자 주택·도시 정책 대전환 논의…건산연, 건설 재탄생 2.0 세미나 연다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 예정지구 지정…6000가구 공급 추진관련 기사내년 수도권 주택가격 2~2.5% 상승…공급부족·유동성 증가 영향서울 6.9%↑·지방 1.3%↓…집값 온도차, 자산 격차 키웠다건산연 "9·7 대책 공급 안정화 기대…미착공 해소·민간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