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주택 인허가 47만 가구…총량 증가 제한적""건설 수주 231조 전망…공공 부문이 증가 주도"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산연수도권지방양극화지속상승세황보준엽 기자 건설경기지수 73.2 '침체 지속'…신규 수주·자금조달도 악화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관련 기사건설사 영업이익률 '4.5%→3.4%'…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2.8배↑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간 4.5% 상승"…전셋값도 5% 오른다내년 수도권 주택가격 2~2.5% 상승…공급부족·유동성 증가 영향서울 6.9%↑·지방 1.3%↓…집값 온도차, 자산 격차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