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측량·관계기관 협의 단계별 절차 명확화기존 평균 22개월 걸리던 보상 기간 단축 목표설계도면 보상도면 경계선 불일치 사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용지보상업무가이드라인국도건설사업김동규 기자 李대통령, 코레일·SR 통합 속도전 지시…"절차 지체 말라"李대통령, 코레일 '사업 분사' 점검 지시…"민영화 의도 검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