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내 연립·다세대 16곳 포함서울 빌라 밀집지역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남더힐서울숲푸르지오토지거래허가구역연립주택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반포 아리팍 보유세 2841만→3696만원…한강벨트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