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내 연립·다세대 16곳 포함서울 빌라 밀집지역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한남더힐서울숲푸르지오토지거래허가구역연립주택김동규 기자 설 명절 앞두고 택배 특별관리…27일까지 인력 5000명 추가 투입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