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5구역 조합과 업무협약 체결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이인기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오른쪽)과 김만수 방배5구역 조합장(왼쪽)이 ‘H 컬처클럽’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에이치현대건설방배5구역H 컬처클럽플랫폼커뮤니티아파트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3월 분양…353가구·분양가상한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