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난곡·노량진·홍제동 노후 주거지 일대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에서 모아타운 부지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타운모아주택재건축재개발오현주 기자 서울시, 규제 개선 4건 추진…제2의 양치승 방지·재산권 강화현대엔지니어링,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어워드' 본상 2건 수상관련 기사SH, 등촌동 모아타운 2개 구역과 공동사업 양해각서 체결서울시, 찾아가는 현장공정회의 열고 모아타운 병목 뚫는다모아타운 동의서도 스마트폰으로…서울시, 전자동의 전면 도입"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