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에 참가한 몽골 주소담당 공무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lx국토정보공사몽골신현우 기자 포르쉐, '카이엔 S 일렉트릭' 공개…1억6380만원'중동 하늘길 폐쇄' 대한항공, 인천~두바이 28일까지 운항 중단관련 기사부동산 불황에 공급 가뭄까지…건자재·가구업계 '잔인한 보릿고개'LX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87%↓…"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건자재 2강 KCC·LX하우시스, 매출·영업익 감소 불가피"[줌인e종목]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