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거래는 감소, 20·30대만 증가…생애 첫 매수자 3773명성동·마포·동작 등 집중…공급 부족·금리 인하 기대감 영향롯데월드 서울스카이 전망대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집값불안심리확산2030세대4050세대패닉바잉황보준엽 기자 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관련 기사'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다주택→투기·초고가 1주택까지 '타깃 확대'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임대사업자대출 '수도권 아파트' 비중 5.6% 불과…당국, 다주택 규제 총력'2% 성장' 자신감에 점도표도 매파적…멀어지는 금리인하한병도 "野 상임위원장 방해 땐 법안 패스트트랙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