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평가액 2년 새 3배↑…감평법인 의뢰·수수료는 감소"금융 건전성 훼손, 수수료 미지급 수백억 원"…제도 보완 촉구감정평가사협회는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 앞에서 국민은행의 감정평가시장 불법 침탈행위 규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감평사협회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감정평가사협회국민은행불법규탄황보준엽 기자 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관련 기사은행 자체 부동산 감정평가 축소 수순…제도 조정 막바지감정평가 막히면 대출이자 오른다?…"실체 없어" 감평업계 발끈한국감평사협회, 국민은행 불법 감정평가 규탄…"법질서 무시 행위"은행 '자체 감정평가' 감평협회와 갈등…이억원 "개선 방안 마련"감평협회, 국민은행 '불법 감정평가' 규탄…"위반행위 즉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