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제안·구역지정 확대…분당 등 이주 수요 맞춰 물량 조정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국토부, 교육청·지자체와 협력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기 신도시정비사업국토교통부구역지정공급물량주민제안패스트트랙이주대책조용훈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0.15% 둔화…강남3구 '숨 고르기'다주택 압박에 강남부터 식나…아파트값 '하락 전환' 분수령관련 기사안철수·김은혜 "분당만 재건축 물량 동결…정치적 이유 차별"김윤덕 국토장관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논의…집값 안정 최우선"김이탁 국토부 차관 "공급계획, 수치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을 것"경기도,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정부 주택대책 신속 추진"미래도시펀드 운용사 선정…1기 신도시 정비사업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