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제안·구역지정 확대…분당 등 이주 수요 맞춰 물량 조정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국토부, 교육청·지자체와 협력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기 신도시정비사업국토교통부구역지정공급물량주민제안패스트트랙이주대책조용훈 기자 국토부, 추경 2204억 확정…대중교통·전세사기 긴급 지원"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관련 기사LH, 군포 당정동 공업지역 개발 본격화…2200가구 공급성남시, 국토부에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폐지' 등 건의성남시, 국토부 장관 방문 맞춰 '교통·재건축' 해결 총공세안철수·김은혜 "분당만 재건축 물량 동결…정치적 이유 차별"김윤덕 국토장관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논의…집값 안정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