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제안·구역지정 확대…분당 등 이주 수요 맞춰 물량 조정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국토부, 교육청·지자체와 협력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기 신도시정비사업국토교통부구역지정공급물량주민제안패스트트랙이주대책조용훈 기자 노동부, 반도체 27곳 점검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38건 적발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공급…비수도권 사업엔 가점관련 기사[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인천 노후도시 1만6267가구 선도지구 선정…지자체 역대 최대李대통령 '공급 속도' 주문…이달 공급대책에 쏠린 눈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7797가구 지정…"전국 순차 확대""길 위의 시간을 돌려드리겠다"…GTX로 여는 수도권 30분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