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안정성 + 민간 기술력 결합 강조…"공급에 중점"2030년까지 LH 주도 5만3000가구 추진…건설경기 활력 기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위례 신도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단지인 '위례 자이더시티'를 방문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GS 건설 관계자, 입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9/뉴스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위례공공주택민간참여자이지에스건설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관련 기사'예타 8호선 선정·위례신사선 통과'…김병욱 "교통 혁명 이룰 것"김병욱, 국토부에 '위례신사·삼동선' 조속 정상화 결단 촉구성남시, 국토부 장관 방문 맞춰 '교통·재건축' 해결 총공세수도권 공공주택, LH 직접 시행…중견사 전략 수정李 정부 첫 공급 대책 핵심은 '공공주도'…속도·물량 실행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