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변경안 가결상업지역 내 비주거 의무 비율 20%→10%로 완화 서울시 정비가능 구역 지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용적률도시정비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시, 설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임금체불' 특별 점검'국평 15억 원' 드파인 연희 특공에 6840명…경쟁률 37.8대 1관련 기사독산1구역 2078가구·독산 2구역 2065가구 대단지로 탈바꿈개봉동 49번지 일대 역세권 1364가구 공급…보행 중심 열린 단지로사당 17구역, 최고 23층·856가구 아파트로 탈바꿈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 심의 통과…729가구 주복합 단지로'숙대 인근' 남영동 4-2구역에 284가구 아파트 조성…정비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