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변경안 가결상업지역 내 비주거 의무 비율 20%→10%로 완화 서울시 정비가능 구역 지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용적률도시정비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시, 규제 개선 4건 추진…제2의 양치승 방지·재산권 강화현대엔지니어링,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어워드' 본상 2건 수상관련 기사미아역 인근 오패산 자락에 7000가구 숲세권 주거단지 들어선다신촌역 인근 마포3구역, 최고 높이 155m까지 짓는다매봉산 인근 오류동 4번지 재개발…최고 25층·1292가구 들어선다고도지구 규제 완화 첫 적용…미아동 일대 2670가구 들어선다배봉산·중랑천 품은 장안동 재개발…1754가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