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위파크 제주' 이후 1년 넘게 신규 중단…미분양 해소 우선올해 첫 사업 '분양가 상한제' 적용…인천 검단·경기 시흥 대기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 뉴스1 DB 관련 키워드호반건설김포 풍무역세권대우건설분양가 상한제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남권 집값 담합 집중 수사…시장 교란 무관용 대응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관련 기사'김포 풍무 역세권' 10월 분양…호반·대우건설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