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위파크 제주' 이후 1년 넘게 신규 중단…미분양 해소 우선올해 첫 사업 '분양가 상한제' 적용…인천 검단·경기 시흥 대기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 뉴스1 DB 관련 키워드호반건설김포 풍무역세권대우건설분양가 상한제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김포 풍무역세권 2차 분양…상한제·탈서울 수요 동시 작용'김포 풍무 역세권' 10월 분양…호반·대우건설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