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고 배달플랫폼도 공감"보상 사각지대 해소될 수도"배달 라이더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시민유상운송보험국토교통위원회의무배달플랫폼분쟁감소기대온라인음식배달김동규 기자 올들어 서울 아파트 거래 톱10 단지, 노원구가 '절반'가덕도신공항 2차 유찰 속 현장 점검…"2035년 개항 차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