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고 배달플랫폼도 공감"보상 사각지대 해소될 수도"배달 라이더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시민유상운송보험국토교통위원회의무배달플랫폼분쟁감소기대온라인음식배달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컨소, 공사비 증액 보장 MOU 요구…국토부 검토서울 땅값 3분기 1.26% 상승…용산·성동은 2% 넘어관련 기사배달 종사자 안전교육·DTG 장착하면 보험료 최대 11% 할인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내달 총파업시 출퇴근 '교통 대란'…노동계 '겨울투쟁' 살얼음판 예고"당분간 포장만"…빙판길 기사들 부상 속출, 배달업계 속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