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고 배달플랫폼도 공감"보상 사각지대 해소될 수도"배달 라이더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시민유상운송보험국토교통위원회의무배달플랫폼분쟁감소기대온라인음식배달김동규 기자 버스에 AI 달았더니…사고 1년 만에 20% 더 줄었다[모빌리티on]건설산업품질연구원, 어린이놀이시설 검사기관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