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고 배달플랫폼도 공감"보상 사각지대 해소될 수도"배달 라이더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시민유상운송보험국토교통위원회의무배달플랫폼분쟁감소기대온라인음식배달김동규 기자 올해 4월까지 주식 처분한 자금 3.7조 부동산에 몰렸다신고가에 매물 부족까지…동탄 아파트, 경매도 감정가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