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견 없고 배달플랫폼도 공감"보상 사각지대 해소될 수도"배달 라이더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시민유상운송보험국토교통위원회의무배달플랫폼분쟁감소기대온라인음식배달김동규 기자 광주 군공항 250만평,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중동 전쟁에 공사비 5000억↑…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