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공시가격 기준 현실화 필요…중과 회피 사례도 발생업계 "초과누진세 등 보완 검토…사치세 성격 고려 신중해야"더펜트하우스 청담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아파트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급공동주택취득세중과8%연면적공시가격시가표준액PH129더펜트하우스청담김동규 기자 금관구 뛰고 강남3구 하락…서울 집값 연말 안정 '변수'[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초고가 아파트 '공용면적 꼼수' 막는다…121억원 집 취득세 3.6억→13.3억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방 3개' 도시형생활주택, 아파텔 제치고 '아파트' 대체재 꿰찰까민주, 다주택자 '꼼수 증여' 방지법 발의…취득세율 현행 4배 수준경기도, 감면제도 악용 등 지방세 탈루자 적발…65억 원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