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에 5274억 반영…국민 이동권 증대 기여전문가 "이동권 확대 긍정적…재원 확보 방안은 과제"서울 구로역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GTX A 수서역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버스대중교통정액패스K패스무제한패스국민이동권지속가능김동규 기자 금관구 뛰고 강남3구 하락…서울 집값 연말 안정 '변수'[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오세훈 "서울교통공사 적자, 비용 줄여야…정원 감축은 시민적 요구""5년이나 늦어지다니"…광주 2호선 2035년 개통에 '뿔난' 시민들더위 꺾이자 마라톤 시즌…시민들은 "버스서 다 내리래요" 울상"아파트 걷어내자 300년 전 풍경이"…돌아온 '겸재의 수성동''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