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에 5274억 반영…국민 이동권 증대 기여전문가 "이동권 확대 긍정적…재원 확보 방안은 과제"서울 구로역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GTX A 수서역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버스대중교통정액패스K패스무제한패스국민이동권지속가능김동규 기자 노량진 '아크로 리버스카이' 일반분양 1순위 경쟁률 19.8대 1흑석동 '써밋 더힐' 1순위 경쟁률 32.5대 1관련 기사"모두의카드로 교통비 아끼세요"…서울역서 28~29일 이벤트정원오 "버스노선 지하철 중심 전면개편…심야 '서브웨이 팔로워버스' 도입""탑승객 절반이 외국인"…'한강버스'·'서울달' 글로벌 핫플 된 이유심왕섭 "인천 계양의 잃어버린 30년…토박이 실무형 후보가 바꾸겠다"신상진 "성남, 지하철 사각지대 해소·15분 생활권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