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에 5274억 반영…국민 이동권 증대 기여전문가 "이동권 확대 긍정적…재원 확보 방안은 과제"서울 구로역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GTX A 수서역 모습.(자료사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버스대중교통정액패스K패스무제한패스국민이동권지속가능김동규 기자 올들어 서울 아파트 거래 톱10 단지, 노원구가 '절반'가덕도신공항 2차 유찰 속 현장 점검…"2035년 개항 차질 없다"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코레일 MaaS' 작년 1700만건 이용…1위는 열차위치 검색전국민 교통비 환급 시대 열린다…"모두의 카드 전국 시행""대중교통 할인에 10% 캐시백 혜택"…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