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까지 안전담당자 의무화·작업중지권 포상제 도입주우정 대표, 국내외 현장 점검 "안전 미확보 시 작업 불가"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제공)뉴스1 ⓒ News1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김종윤 기자 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터널 굴착 완료…2028년 개통 목표SM그룹 삼환기업, 1938년 준공 미호천교 개량사업 맡는다관련 기사中 반도체 쇼크에 패닉셀…코스피 6000·코스닥 700 붕괴[시황종합]코스피 11% 폭락에 6000선도 붕괴…외국인 '4.5조 매도'[장중시황]중국발 쇼크에 '검은 화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장중시황]'창신 쇼크'에 삼전 9%·SK하닉 10%↓…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개장시황]美 AI투자 협력 vs 中 창신 쇼크…코스피 '혼조' 속 1% 상승 마감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