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지분 30% 참여총 시설용량 600MW 규모 국책 사업홍천양수발전소 조감도.(DL건설 제공)뉴스1ⓒNews1 관련 키워드부동산DL건설수력원자력양수발전소토건공사수주대우건설디엘건설황보준엽 기자 교통·반도체 호재 용인서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