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사고 현장 찾은 강희업 차관 "안전관리 시스템 전면 점검"

무궁화호 열차와 접촉 사고로 7명 사상
"현장 안전대책 작동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왼쪽에서 3번째)과 관계자들이 경부선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왼쪽에서 3번째)과 관계자들이 경부선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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