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과 드론 활용으로 현장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CSO 산하에 안전·품질팀…초고층 빌딩 해체 기술 보유 정경구 대표(CEO·왼쪽 세 번째)와 조태제 대표(CSO·왼쪽 두 번째)가 한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현산현산HDC현대산업개발AIDX안전품질오현주 기자 '무주택 1인' 서울형 공유주택 1호, 은평구 녹번동 조성 추진IPARK현대산업개발, AI 기반 헬스케어·안전·로봇 서비스 확대관련 기사IPARK현산, 노원구와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식 개최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체제 전환…사명 변경 마무리(종합)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HDC현산, '베스트파트너스데이' 개최…협력사 상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