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과 드론 활용으로 현장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CSO 산하에 안전·품질팀…초고층 빌딩 해체 기술 보유 정경구 대표(CEO·왼쪽 세 번째)와 조태제 대표(CSO·왼쪽 두 번째)가 한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현산현산HDC현대산업개발AIDX안전품질오현주 기자 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HL D&I 한라, 골프장 코스관리 로봇 실증…드론·자율주행 활용관련 기사IPARK현산, 5400억 숙대입구역세권 수주 검토…용산 영토 확장IPARK현산,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디벨로퍼 정체성 강화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IPARK현산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마수걸이IPARK현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텀블러 나눔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