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위기 넘긴 끝에 합의…본사 교통비 신설 등 복지 확대대우건설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에서 김보현 사장(오른쪽)과 심상철 대우건설 노동조합위원장이 서명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임금협약최종타결임금교섭대화재개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에 김태승 교수…'물류·교통정책' 전문가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