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대장' 신설로 공급 조절 정밀화"건설사 입장선 부담"…업계, 별도 보호장치 요구대구 서구 내당동 반고개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1억 이상 파격 할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분양주택법개정안신고의무통계신뢰성준공후미분양정부정책조용훈 기자 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관련 기사토허구역 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1년 연장…국무회의 통과일시적 2주택 특례 3년→2년 단축…정부,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지방 '악성 미분양' 취득세 50% 감면 연장…비수도권 수요 확대박용갑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몫 확보…중수청 조속히 대전 복귀해야”[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