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대장' 신설로 공급 조절 정밀화"건설사 입장선 부담"…업계, 별도 보호장치 요구대구 서구 내당동 반고개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1억 이상 파격 할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분양주택법개정안신고의무통계신뢰성준공후미분양정부정책조용훈 기자 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그랑프리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관련 기사강릉·동해·속초까지 '인구감소관심지역'…동해안 전역 소멸 경고등인구감소지역 지방세 감면 확대…생애최초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제주 '준공 후 미분양' 역대 최고치…취득세 감면 카드 꺼냈다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정부 연내 법안 통과로 속도낸다인구감소지역에 집 산 1주택자, 양도세·종부세 중과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