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 유찰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HDC현산 선정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 홍보 설명회에 참석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남권 집값 담합 집중 수사…시장 교란 무관용 대응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한산한 분양 시장…전국 3개 단지 184가구 분양HDC현산, 2297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수주…2월 착공HDC그룹, 자사주 매입에 배당 확대…현금흐름 회복 자신감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