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에도 빠른 재건축 사업 속도에 매매가 8억 원 상승한양3차 116㎡ 신고가 기록…대출 규제 영향 일부 계약 해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 단지 주변 공인중개사무소에 매매 및 임대 등 아파트 매물 시세가 게시 돼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압구정4구역현대8차한양3차서울시국토교통부김종윤 기자 재건축 심의 지연 줄인다…서울시, 초기부터 현장 자문 강화한다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관련 기사'누가 부촌 될 상인가'…한강 변 초고층 재건축 '격돌'신통기획 확정 압구정…대형 평형 50억~60억 연이은 신고가신통기획 타고 "부르는 게 값"…최고 부촌 압구정 '왕의 귀환' [송승현의 손바닥부동산]'토지거래허가' 연장에 "잠실이 반포보다 비싸냐" vs "규제 풀면 오를 건 사실"토지거래허가구역 소용없네…압구정 38억 여의도 20억 '신고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