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일부 내고 20~30년간 거주…지분 늘리며 실소유로 전환광명학온지구서 865가구 첫 공급 예정…"막대한 재원 투입" 우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지분 적립형분양가일부분할취득내집마련황보준엽 기자 최인호 HUG 사장 "임대리츠 활성화, 정부 주택공급 마중물 역할"아파트 공시가격 발표 18일로 연기…국토부 "수치 검증 과정"관련 기사도심 6만 가구, 청년·신혼부부에…3월 '공급 규모·방식' 나온다[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