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소유자 1965만 명…상위 10%가 78.4% 소유세종 외지인 소유 59%…서울은 20.6%로 최저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대장신도시 예정부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토지소유현황.(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토지소유2024년국토교통부토지소유자임야농경지법인비법인조용훈 기자 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그랑프리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관련 기사국유재산 '헐값 매각' 야단인데…충북도·청주시 '고가 매입' 논란정무위 '부동산 공방'…與 "더 과감히" 野 "李발언 정반대"충북 여야 국회의원 5명 서울에 '똘똘한 한채'…지역구선 전세살이'외국인 보유 토지' 4년새 20% 증가…여의도 면적 92배100억짜리도 현금 '턱'…수도권 외국인 집주인 급증, 절반 이상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