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표준화 필요성 등 주제발표 예정통합교통서비스 실행 모습.(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통합교통서비스MaaS민간플랫폼사업자공공철도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자율차 미국과 기술 격차 커…속도감 있게 실증 추진"코레일, 13일 서울 버스 파업 시 출근시간대 전동열차 7회 추가 운행관련 기사광역 BRT 운송사업 면허 발급 등 사무 특별지자체에 위임"대중교통 이용 초과분 모두 환급"…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KTX·고속버스 한 곳에서'…익산시, 익산역 환승체계 밑그림2층 전기버스 본격 확대…대광위, 출퇴근 교통혼잡 완화 나선다AI와 수소로 재편되는 광역교통…정부, 10년 R&D 로드맵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