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표준화 필요성 등 주제발표 예정통합교통서비스 실행 모습.(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통합교통서비스MaaS민간플랫폼사업자공공철도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고양시 대곡역·킨텍스역, 대광위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반영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 정부 기본계획에 반영…광역교통 허브 도약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지방 사업 2배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