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95개 전용 호실 제공…8월부터 순차 입주(왼쪽부터) 오영래 디앤디프라퍼티솔루션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김도현 SK디앤디 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K디앤디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K디앤디서강대MOU에피소드신촌전준우 기자 은행 대출 연체율 0.63%…중앙그룹 계열사 워크아웃에 신규 연체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관련 기사SK디앤디 총괄사장에 '임대주택 전략사업' 이끈 김도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