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95개 전용 호실 제공…8월부터 순차 입주(왼쪽부터) 오영래 디앤디프라퍼티솔루션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김도현 SK디앤디 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K디앤디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K디앤디서강대MOU에피소드신촌전준우 기자 200억 환전 사고 낸 토스 "의도치 않은 영향" 해명…"법대로 환수"IBK기업은행, 코스닥 활성화 앞장…TF 가동, 정보 비대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