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동명의…현 가치 432억, 임대수익률 연 5% 원빈 명의 삼성동·성수동 건물도 보유…3~4배 올라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이든나인).관련 키워드부동산원빈이나영청담동강남구삼성동성수동전준우 기자 "금융 정책 불합리한 관행 알려주세요"…국민 제안 센터 운영IMF때 투입한 공적자금 72.6% 회수…서울보증 지분 추가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