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민자사업 위주로·지역은 재정 중심 사업진행 필요"철저한 수익과 수요 파악 후 가능성 확인 필요"GTX연장 신설노선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전국화연장재원수요예측구체화이재명정부김동규 기자 노량진 '아크로 리버스카이' 일반분양 1순위 경쟁률 19.8대 1흑석동 '써밋 더힐' 1순위 경쟁률 32.5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