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민자사업 위주로·지역은 재정 중심 사업진행 필요"철저한 수익과 수요 파악 후 가능성 확인 필요"GTX연장 신설노선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전국화연장재원수요예측구체화이재명정부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GTX-A는 2000만 향해가는데…C노선은 공사비 인상에 답보GTX 전국화 다시 시동…'광역 교통망 강화로 균형성장'GTX-B 1.1조 수주에 본격 착공…C노선, '공사비 갈등'에 제동균형발전 강조한 김윤덕 국토장관 후보…전국 GTX 사업 추진 가능성↑이재명·김문수, 사전투표 이튿날 강원 원주서 세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