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건설 사업 참여 포기후속사업자 선정도 난항 예상…2029년 말 개항 목표 차질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국토교통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가덕도공항신공항현대현대건설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재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에 한화·롯데 검토가덕도신공항 사업 '본궤도'…하반기 부지조성공사 우선시공분 착공김윤덕 장관 "무너진 지방 재건…내년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사람·안전·경제' 가덕도신공항 미래상 구체화…전략 포럼 개최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