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대 사업자 양도 제한…업계 '기준 유연화' 요구"차량 늘리고 줄이고 싶어도 막혀 답답"…복수허가 편법까지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에 화물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제도20대 기준중소사업자대형화효율화양도조용훈 기자 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휴게소 수수료 33%서 8~9%로…직계약으로 2000원 이하 커피 추진관련 기사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이 해법"…보험·제도 상용화 걸림돌(종합)"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에 해답…상용화 위해 안전성·제도 정비해야"5년 내 2번 담합하면 영업정지·등록취소…민생 17개 업종 제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