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대 사업자 양도 제한…업계 '기준 유연화' 요구"차량 늘리고 줄이고 싶어도 막혀 답답"…복수허가 편법까지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에 화물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제도20대 기준중소사업자대형화효율화양도조용훈 기자 관련 기사외국 국적 수출입 자동차 화물선 국내 연안운송 허가기간 3년 연장자율주행, 한국 '추격자' 위치…올해부터 실증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