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제도20대 기준중소사업자대형화효율화양도조용훈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도로공사 제설 관리 부실 질타…김윤덕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관련 기사외국 국적 수출입 자동차 화물선 국내 연안운송 허가기간 3년 연장자율주행, 한국 '추격자' 위치…올해부터 실증 사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