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공약 점검]⑨ 수도권 과밀화 현상 해결 의지 GTX 지방 확대·세종 행정수도 등…실현 열쇠는 '교통망'서울 시내 한 거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이준석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역에서 GTX-A 초도차량이 시운전을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민의힘,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각각 서울 청계광장, 대구 서문시장, 서울 청계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균형발전김문수이재명이준석대선후보공약과밀화황보준엽 기자 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작년 외국인 서울 주택 1999건 매도 역대 최대…강남·한강벨트 집중관련 기사"누가 되든 공급 늘린다" 한달간 코스피 5배 뛴 건설주[대선 투자 나침반]④NH證, '부동산 공약 분석·대선 이후 전망 보고서' 발간이재명·김문수, 'GTX-D 원주 연장' 한 목소리…지역 관심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