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체감 가능한 '소음 저감' 마루 바닥재 공동 개발(왼쪽부터)신홍철 두산건설 상무와 성재용 현대L&C 상무(두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건설부동산층간소음바닥마감재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두산건설 '위브' 층간소음 해결 신규 특허…진동 전달률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