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업무협약 체결 이후 오경근 우미건설 스마트기술팀 팀장, 김혜원 우미건설 건축본부 상무, 김은석 창소프트 대표, 김치경 단국대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미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우키건설창소프트업무협약BIM통합관리골조공사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