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동·신당10구역 줄줄이 유찰…대형 정비사업 수의계약 맺나 (종합)

수도권 최대어 수택동, 현대·포스코 단독 참여로 1차 입찰 무산
신당10구역도 4번째 도전 끝에 수의계약 가능성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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