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계획 변경안 공람…스카이트레일 일부 필지에만 적용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부지. 2024.1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스카이트레일서울시용산구보행전망교부동산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