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과 행위허가 협의 중…6월 주민 동의 절차 돌입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베일리래미안 원베일리담장공공개방시설공공보행로부동산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김진아 외교차관 'GPEDC 고위급대화' 참석…개발 효과성 제고 강조관련 기사"반포 60억 원베일리에 단체관광객도 우르르"…결국 담장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