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과 행위허가 협의 중…6월 주민 동의 절차 돌입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베일리래미안 원베일리담장공공개방시설공공보행로부동산윤주현 기자 3월 둘째 주 '두산위브더센트럴' 등 전국 3개 단지 분양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