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과 행위허가 협의 중…6월 주민 동의 절차 돌입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원베일리래미안 원베일리담장공공개방시설공공보행로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전농8구역 재개발 심의 통과…1760가구 대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