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층 재건축 청사진 공개…6000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GTX로 인한 안전 문제 걱정 앞선 조합원들…사업성 우려도30일 열린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주민설명회의 모습. 2025.04.30/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재건축강남구청은마정비계획안정비계획변경재건축재개발윤주현 기자 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지난해에만 30만명 줄어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관련 기사조성명 강남구청장 "도보 10분 내 모든 생활권 누리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