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환수 토지 소송에서 712평 되찾아…공분 확산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재개발 구역과 신축 아파트단지 일대./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완용북아현친일파북아현2구역재개발친일파후손부동산윤주현 기자 재초환 부과 논의 재점화…재건축 조합 "즉각 폐지" 반발금호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분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