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환수 토지 소송에서 712평 되찾아…공분 확산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재개발 구역과 신축 아파트단지 일대./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완용북아현친일파북아현2구역재개발친일파후손부동산윤주현 기자 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지난해에만 30만명 줄어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관련 기사이완용 증손자, 서울 땅 되찾아 30억 매도…"정부, 직무 유기"